코로나 19 신규 확진 643명 국내확진 624명 해외유입 19명

코로나 19 신규 확진 환자가 643명 증가했다. 국내확진 624명과 해외유입 19명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4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42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22,007명(해외유입 8,32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2,51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1,980건(확진자 87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334건(확진자 3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0,827건, 신규 확진자는 총 66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35명으로 총 111,422명(91.32%)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75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4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28명(치명률 1.50%)이다.

지역별 환자 현황은 서울 224명, 경기 144명, 인천 13명, 부산 31명, 대구 14명, 광주 4명, 대전 31명, 울산 60명, 세종 1명, 강원 4명, 충북 11명, 충남 12명, 전북 21명, 전남 6명, 경북 27명, 경남 37명, 제주 1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4월 30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241,967명으로 총  3,056,00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30,010명으로 총 198,734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4.30일 0시 기준)는 총 15,499건(신규 499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5,203건(98.1%)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67건(신규 5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56건(신규 3건), 사망 사례 73건(신규 0건)이 신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