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mednews

‘말랐다’고 느낀다면 우울증 위험 3배 증가

우울증 위험도 정상체형보다 저체중 1.94 / 비만 1.38배 높아 비만인 사람보다 마른 사람이 우울증에 더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자신이 말랐다고 느끼는 경우 정상체형이라고 인식하는 경우보다 우울증 발병 위험도가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내분비내과 홍수민 교수팀은 2014년과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만 1,782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홍 교수팀은 한국인 기준

한길안과병원, 국제적인 진료체계로 최고 서비스 제공

2회 연속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지정…전국 안과병원·인천 지역 유일 한길안과병원이 국제적인 수준의 진료 체계를 갖추는 등 경쟁력 강화를 통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길안과병원(병원장 손준홍)은 지난 8월 27일 보건복지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길안과병원은 2017년 1주기에 이어 2회 연속 지정에 성공함으로써 국제적 수준의 진료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 받았다. 한길안과병원은 인천 유일

거친 표면 보형물 이식 환자 추적관리 시작

식약처, 보상 프로그램 연계 밝혀…엘러간 외 제품도 사용 중지 요청 거친 표면 유방 보형물에 따른 희귀암(BIA-ALCL) 발생 우려와 관련 식약처가 추적과 동시에 보상 프로그램을 연계해 관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29일 식약처는, 지난 28일부터 BIA-ALCL 의심환자를 별도로 등록해 부작용 환자 추적 관리에 나섰다고 밝혔다. BIA-ALCL 의심 증상이 있는 환자가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의료인이 해당 환자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등록하고 검진

오송재단, 2019 의료기기산업 정책포럼 개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27일 오후 2시 오송 C&V센터 대회의실에서‘2019 의료기기산업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고 충북도청이 주최하여 의료기기 산업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의료기기업체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기기 관련 기관 및 업체 등 150여명이 참석해 바이오헬스 국가비전 선포식에 따른 충북의 의료기기산업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기업의 대응전략 및 성공사례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먼저,

대구가톨릭 심정수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등재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성형외과 심정수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9’에 등재됐다. 100년이 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마르퀴즈 후즈후’는 미국 인명 정보기관 (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 인명센터 (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불린다. 매년 정치, 경제, 의학, 예술 등의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세계의 인물들을 선정,

피타바스타틴, 다른 스타틴 과는 다르다

JW 중외제약  ‘리바로’, 프랑스 등 21개국 “당뇨병 유발 징후 없다” 공식 인정받아 아토르바스타틴 등 다른스타틴과 달리 리바로(피타바스타틴)가 해외 다수 국가들로부터 당뇨병 유발 징후가 없다는 것을 공식 인정받았다. 최근 JW중외제약은, 리바로의 당뇨병에 대한 안전성을 공인하는 국가가 기존 10개국에서 21개국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리바로의 PMS(시판후조사)와 임상시험 자료를 근거로 한 이번 결정은 스타틴 계열 약물 중 유일하다. 지난 2016년

암세포 잡는 자연살해세포의 공격력 극대화 기술 개발

NK세포 내 암세포 인식 돕는 유전자 도입 국내 연구진이 암세포를 잘 공격하도록 만드는 세포치료제 제작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박경순, 박우람, 한동근 교수(차의과학대학교) 공동연구팀이 생체재료 기반 나노기술을 이용하여 암세포에 구멍을 내 죽이는 자연살해세포가 암세포를 보다 잘 공격하도록 만드는 세포치료제 제작기술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 몸에 선천적으로 존재하는 자연살해세포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인식한 후 즉각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