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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랐다’고 느낀다면 우울증 위험 3배 증가

우울증 위험도 정상체형보다 저체중 1.94 / 비만 1.38배 높아 비만인 사람보다 마른 사람이 우울증에 더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자신이 말랐다고 느끼는 경우 정상체형이라고 인식하는 경우보다 우울증 발병 위험도가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내분비내과 홍수민 교수팀은 2014년과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만 1,782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홍 교수팀은 한국인 기준

한길안과병원, 국제적인 진료체계로 최고 서비스 제공

2회 연속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지정…전국 안과병원·인천 지역 유일 한길안과병원이 국제적인 수준의 진료 체계를 갖추는 등 경쟁력 강화를 통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길안과병원(병원장 손준홍)은 지난 8월 27일 보건복지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길안과병원은 2017년 1주기에 이어 2회 연속 지정에 성공함으로써 국제적 수준의 진료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 받았다. 한길안과병원은 인천 유일